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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지니어링의 진화 프롬프트에서 하네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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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조회수·
22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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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N
2022년 깃허브 코파일럿의 등장을 기점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거쳐 최신 트렌드인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진화해 온 AI 엔지니어링의 역사를 다룹니다.
초창기에는 모델에게 좋은 답변을 이끌어내는 질문 기법에 집중했다면, 점차 한정된 컨텍스트를 최적화하여 시스템적으로 주입하는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
최근 주목받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자율적인 AI 에이전트가 의도치 않은 동작을 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구축하고 환경을 설계하는 고도화된 전략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반복적인 작업을 템플릿화하는 커맨드, 상시 규칙인 룰, 복합 스크립트인 스킬, 그리고 로직으로 실행을 강제하는 훅을 단계별로 도입하여 에이전트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결과적으로 개발자의 역할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것에서 AI가 안전하고 정교하게 작동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 환경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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