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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는 옵시디언으로 비로소 완성됩니다. 진짜 자동화 협업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셀피쉬클럽 젬마님)
📌 [젬마님과 함께하는 AI 협업의 모든 것]
1. [무료] 4/28 오후8시30분, Agent를 6주간 만들어본 8인의 이야기
https://abit.ly/f5hytn
2. 누구나 따라해볼 수 있는‘AAA스타터킷트’
https://github.com/selfishclub/aaa-starter-kit
3. AX비즈니스디렉터 젬마(신주혜) 관련 소식
https://litt.ly/zemma
🎙️ 노션 대신 옵시디언? AI 에이전트로 일하는 셀피쉬클럽의 조직 자동화 시스템 OS
이번 인터뷰에서는 셀피쉬클럽의 젬마(신주혜)님을 모시고 AI를 개인의 도구를 넘어 조직의 시스템으로 안착시키는 비결을 나눕니다. 노션이 아닌 옵시디언을 선택한 전략적 이유와 비개발자 팀이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실현한 생생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닌 팀 단위의 성장과 이기적 공유라는 가치가 어떻게 비즈니스 확장으로 이어지는지 그 통찰을 전해드립니다.
⏱️ 타임스탬프 (Timestamps)
0:00 - 하이라이트
0:40 - 오프닝 및 젬마님 소개
2:12 - ChatGPT 도입과 AI 커뮤니티의 시작
3:54 - AI 에이전트 학습팀(AAAA)의 역할
7:34 - 왜 AI는 혼자가 아닌 팀으로 공부해야 하는가
10:04 - 지식 관리 시스템으로 옵시디언을 선택한 이유
11:12 - 옵시디언과 깃허브를 활용한 팀 협업 구조
14:03 -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주간 분석 및 요약 자동화
18:12 - 마크다운 기반의 데이터 자산화와 외부 배포 시스템
24:28 -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네 가지 핵심 AI 스킬
31:50 - 젬마님이 꿈꾸는 AI와 팀플레이의 비전
34:12 - AI 스터디/실무팀을 위한 스타터 키트 및 공유회 안내
🔑 핵심 요점 (Key Points)
1. AI 기술은 이미 평준화되었기에 이를 어떻게 조립하고 요리하는지에 대한 워크플로우 공유가 핵심 가치입니다.
2. 개별 문서가 단순 기록에 그치지 않고 자동으로 분석 및 웹사이트 배포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3. 인간은 고도의 의사결정과 판단에 집중하고 반복적인 실행과 아카이빙은 AI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구조가 AX의 본질입니다.
📝 세부 내용 요약 (Section Summaries)
■ 셀피쉬클럽의 탄생과 팀워크의 가치
젬마님은 스타트업에서 11년간 마케팅을 담당하며 회사보다 팀이 더 큰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23년 초 ChatGPT 도입과 함께 AI를 마케팅에 접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이기적 공유라는 철학 아래 다양한 AI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팀이자 커뮤니티인 셀피쉬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AI 에이전트 시대의 팀 단위 학습 전략
AI 지식은 개인이 소화하기에 양이 방대하고 경험의 편향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셀피쉬클럽은 AAAA팀을 통해 비개발자들도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며 매주 미션을 수행하고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지식 파편을 팀의 공동 자산으로 전환하며 학습 곡선을 비약적으로 단축시킵니다.
■ 옵시디언과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OS 구축
기존 노션의 한계를 넘어 로컬 기반의 마크다운 툴인 옵시디언을 선택하여 데이터 주권을 확보했습니다. 깃허브를 통해 팀원들의 문서를 동기화하고 클로드 코드가 이를 읽어 주간 분석 리포트를 작성하거나 링크드인 포스팅으로 가공하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데이터 자산화와 비즈니스 확장 비전
팀 내부의 회의록과 미션 결과물이 단순 아카이빙에 머물지 않고 웹사이트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외부 콘텐츠가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젬마님은 앞으로 이러한 워크플로우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스타터 키트를 배포하고 커뮤니티 중심의 팀플레이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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