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Code 고수 5명이 모델 대신 보고 있는 것 (하네스 엔지니어링)
Claude Opus 4.7까지 나왔는데도, Claude Code를 가장 잘 쓰는 사람들은 모델 이야기를 거의 안 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보리스 처니(Anthropic), 사이먼 윌리슨, 제프리 헌틀리, 아민 로나커, 미첼 하시모토 — 다섯 실무자의 1년치 블로그·인터뷰·X 포스트를 대조해, 평균적인 튜토리얼이 절대 건드리지 않는 세 가지 신호를 정리합니다.
📚 다루는 내용
- 하네스 엔지니어링: 모델이 아니라 모델을 얹을 구조물 손보기
- CLAUDE.md / AGENTS.md / settings.json / stop hook의 역할
- 원샷 신화의 붕괴: plan mode, Ralph 루프, 작업 분해
- 다섯 명이 갈라지는 지점: 병렬성, MCP, 인간 개입 수준
- 안티 슬롭 세션 — 누적 시스템으로서의 Claude Code
👀 핵심 인용
- 미첼 하시모토: "하네스 엔지니어링"
- 사이먼 윌리슨: Claude Code = "허니 배저"
- 보리스 처니: plan mode + 5터미널 병렬
- 제프리 헌틀리: Ralph 루프로 3개월간 새 언어 제작
- 아민 로나커: "나는 사람이지 MCP 클라이언트가 아니다"
⌛ 챕터
00:00 모델이 다 해주지 않는다
00:35 다섯 명의 실무자
01:30 공감되는 상황: 왜 내 프로젝트에선 안 될까
02:10 첫 번째 공통점 — 하네스 엔지니어링
03:20 CLAUDE.md vs AGENTS.md
04:00 보리스 처니의 settings.json·슬래시 커맨드·stop hook
04:40 한 방은 없다 — 원샷 신화 깨기
05:30 plan mode와 Ralph 루프
06:30 갈라지는 지점 1: 병렬성
07:10 갈라지는 지점 2: MCP 만능론
07:40 갈라지는 지점 3: 인간 개입
08:20 세 가지 진짜 신호
09:00 안티 슬롭 세션과 누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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