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드, 코워크, 클로드 코드, 커서, 제미나이... 언제 무슨 도구를 써야하지 고민이 된다면?
“뭐가 짱이에요?”에 답 대신, 제가 실제로 쓰는 AI 도구를 화면 보며 언제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구독 권유 영상이 아니라, 20달러 플랜부터 시승해 보라는 실전 가이드예요. Anthropic(Claude·Claude Code), Cursor, Codex, Gemini, Notebook LM, Google AI Studio, Antigravity까지 한 번에 훑습니다.
타임라인
0:00 인트로 — 왜 이 영상을 찍었는지, 다룰 도구
1:07 본인 세팅 — Gemini·Claude·Cursor·Codex를 어떻게 쓰는지
1:59 만능 도구는 없다 — 추천만 믿지 말고 20달러로 시승하라
3:42 Anthropic 계열(Claude) — 채팅·리서치·웹 검색 중심
7:27 아티팩트 — 채팅 안에서 미니 앱·에디터 써보기
11:12 정리 — 리서치·아티팩트는 Claude, Codex(웹 프로젝트)는 Claude Code 부담일 때
12:23 Claude Code — 바이브 코딩, 스킬로 리서치 보완, 요금대별 쓰는 법
14:05 Gemini — 이미지(나노 바나나 등)·리서치·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
15:29 Notebook LM — 소스 넣고 질답·셀프 스터디·마인드맵·보고서
19:00 Google AI Studio — API 키 구글이 관리, 바이브 코딩·나노 바나나 활용 예시
24:16 Stitch 연계 — 디자인 후 스튜디오로 넘겨 구현
26:35 Antigravity — 코드 에이전트 특성, 모델 업데이트 속도 이야기
29:34 Cursor — 마크다운·바이브 코딩, MCP·에이전트·Composer, 모델 선택
32:49 Codex — 서버 에이전트, OpenCode 연동·구독 토큰의 활용 폭
38:17 마무리 — 댓글로 주제 주시면 이어서 준비
오늘 다룬 내용
- “하나로 끝”보다 작업에 맞는 도구를 고르고, 월 20달러대로 먼저 타보라는 관점
- Claude는 리서치 파이프라인·아티팩트, Claude Code는 코드·스킬 확장으로 역할 분담
- Gemini는 이미지·리서치·문서화, Notebook LM은 내가 넣은 소스 안에서만 답하는 학습·연구
- Google AI Studio는 유료 API를 스튜디오 안에서 쉽게 쓰고, Stitch와 이어 쓰기 좋다는 점
- Cursor는 UI·에이전트·모델 선택의 편의, Codex는 OpenCode 등 외부 앱과 토큰 쓰는 방식이 넓다는 점
- Antigravity는 교차 검증용으로는 괜찮지만, 코드 모델 경쟁만 보고 메인으로 고르기엔 애매할 수 있다는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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