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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드는 뻔한 디자인은 그만! 구글 Stitch와 Claude로 '나만의 디자인 DNA' 심는 법
안녕하세요, 바이브랩스입니다.
오늘은 '바이브 코딩'이 아닌, AI 시대의 '바이브 워킹(Vibe Working)', 즉 생산성 혁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AI에게 "예쁘게 해줘"라고 했더니... 어딘가 뻔하고, 밋밋한 '부트캠프 템플릿' 같은 결과물만 받아보셨나요? 이것은 AI가 학습한 데이터의 '평균의 저주'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 저주를 깨부수고, AI에게 '나만의 디자인 DNA'를 주입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공개합니다. 구글 스티치(Stitch)로 나만의 디자인 표준을 만들고, 그 스타일을 클로드(Claude)의 '스킬(Skill)' 기능으로 학습시키는 전 과정입니다.
💡 이번 영상의 핵심 포인트 (Vibe Working)
1. 구글 스티치로 나만의 디자인 표준(폰트, 색상, 레이아웃) 만들기
2. 클로드(Claude) '스킬' 기능으로 AI에게 '디자인 DNA' 각인시키기
3. [실전 A/B 테스트] 스킬을 적용한 AI와 적용하지 않은 AI의 놀라운 결과물 비교
이 방법을 사용하면, 여러분이 만드는 모든 프로젝트에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및 작가 제안
futurewave@gmail.com
타임라인
00:00 인트로: AI 디자인, 왜 항상 뻔할까요? '평균의 저주'
01:47 1단계: Standardization (구글 Stitch로 디자인 표준 만들기)
02:12 [실습] Stitch로 개인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 생성
02:53 핵심: '완성도'가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 찾기 (디자인 DNA 정의)
04:07 [꿀팁 1] '국룰 폰트' 금지 (Pretendard 폰트 사용하기)
04:46 [꿀팁 2] '불편한 색상' 쓰기 (명확한 헥스 코드 사용)
05:23 2단계: Claude 스킬로 '디자인 DNA' 이식하기
06:38 [실습] Stitch 결과물을 Claude '스킬 크리에이터'로 학습시키기
07:28 3단계: 실전 A/B 테스트 (in Cursor AI)
08:23 [비교] 스킬(DNA) 없는 AI vs 스킬(DNA)을 가진 AI
10:28 최종 결과물 비교: '평균' 디자인 vs '브랜드' 디자인
11:34 결론: 나만의 디자인 시스템을 AI에게 주입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