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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ZERO, 자동화로 자막+음성까지 한 번에!
00:02:30,000 -- 00:05:00,000
로컬 파일 트리거로 60분 영상을 3개의 MP3로 분할하고, 각 MP3에 맞춘 자막을 생성합니다. 자막은 검수 후 합쳐 하나의 자막 파일로 저장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자동화됩니다.
00:05:00,000 -- 00:07:30,000
자막 생성과 합성 흐름: 로컬에서 ASR로 텍스트를 추출하고, 병합 노드를 통해 모든 자막을 하나로 합칩니다. 파일 이름에서 확장자를 붙여 .srt 형식으로 저장하고, 경로를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합니다.
00:07:30,000 -- 00:10:00,000
Google Drive 트리거의 역할: 로컬 트리거는 한 번에 파일을 처리하기 어렵지만, Drive 트리거는 5분 간격으로 폴링해 다수의 자막 파일을 한꺼번에 넘깁니다. 이로써 대량의 자막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00:10:00,000 -- 00:12:30,000
대본 작성과 요약: 60분 대화를 3분 정도의 문장으로 축약합니다. 두 명의 화자 대화를 구성하고, 대화를 15초 단위의 세그먼트로 재구성합니다. 이 단계에서 대화의 흐름과 톤을 맞춰 독자적 팟캐스트로 만듭니다.
00:12:30,000 -- 00:15:00,000
TTS로 음성 합성: 다중 보이스 설정과 스피커 이름 매핑으로 두 화자의 목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스피커 1, 스피커 2의 대사를 각각 음성으로 변환하고, 필요에 따라 여러 보이스를 실험해 최적의 톤을 찾습니다.
00:15:00,000 -- 00:17:00,000
최종 출력과 저장: 합쳐진 팟캐스트 파일과 자막은 로컬 드라이브와 Nextcloud 간 오프라인 동기화를 거쳐 자동 저장됩니다. 필요 시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상태에서도 접근 가능합니다.
00:17:00,000 -- 00:19:00,000
로컬과 클라우드의 자동화 가치: 이 워크플로우는 시간 절약은 물론, 콘텐츠 소비 방식을 바꿔 줍니다. 자동화에 투자한 시간은 곧 학습의 확장으로 돌아옵니다.
00:19:00,000 -- 00:21:00,000
마무리: 이번 콘텐츠가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Nextcloud를 활용한 고도화 팁을 더 다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